11월 8일 일요일 아침

오늘 들어온 고기,
집에서 먼저 고르세요

부위와 중량을 정해 예약해 두시면, 오시는 시간에 맞춰 손질해서 포장해 둘게요.

나무 도마 위에 두툼하게 썬 생삼겹살 네 줄과 마늘, 고추, 굵은 소금

삼겹살

구이용 두툼하게

저울에 올려보세요

부위를 고르고 무게를 맞추면, 가게에서 붙여드릴 라벨이 그대로 나와요.

쇼케이스눌러서 저울에 올리기

실제 예약 화면에는 그날 아침 들어온 부위와 남은 양이 올라와요.

삼겹살 · 돼지약 3인분
0.600kg
손질
픽업
부위와 중량을 정하고 라벨을 뽑아보세요

기다리던 부위가 들어오면
카카오톡으로 알려드려요

알림 받을 부위

고른 부위가 들어온 날에만 보내요. 들어오지 않은 날엔 조용히 있을게요.

동

동네 정육점

입고 알림

오늘 아침 삼겹살, 등심이 들어왔어요.

필요한 만큼 미리 예약해 두시면 오실 때 바로 챙겨드려요.

예약하러 가기

20년째 같은 자리,
아침마다 고기를 받아요

그날 들어온 고기는 그날 팔아요. 두께와 손질은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 썰어드려요.

숯불 위 삼겹살과 반찬, 상추와 깻잎 바구니가 차려진 저녁 고깃상

예약한 고기의 하루

  1. 아침고기가 들어오면 쇼케이스에 올리고, 고른 부위를 기다리던 분께 알림을 보내요.
  2. 낮집에서 부위와 중량, 손질 방법, 픽업 시간을 정해 예약해요.
  3. 픽업 전말씀하신 두께로 썰어서 라벨을 붙여 포장해 둬요.
  4. 방문이름만 말씀하시면 꾸러미를 바로 건네드려요.
부위 고르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