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에 올려보세요
부위를 고르고 무게를 맞추면, 가게에서 붙여드릴 라벨이 그대로 나와요.
쇼케이스눌러서 저울에 올리기
실제 예약 화면에는 그날 아침 들어온 부위와 남은 양이 올라와요.
삼겹살 · 돼지약 3인분
0.600kg
부위와 중량을 정하고 라벨을 뽑아보세요
기다리던 부위가 들어오면
카카오톡으로 알려드려요
알림 받을 부위
고른 부위가 들어온 날에만 보내요. 들어오지 않은 날엔 조용히 있을게요.
동
동네 정육점
입고 알림
오늘 아침 삼겹살, 등심이 들어왔어요.
필요한 만큼 미리 예약해 두시면 오실 때 바로 챙겨드려요.
예약하러 가기
20년째 같은 자리,
아침마다 고기를 받아요
그날 들어온 고기는 그날 팔아요. 두께와 손질은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 썰어드려요.

예약한 고기의 하루
- 아침고기가 들어오면 쇼케이스에 올리고, 고른 부위를 기다리던 분께 알림을 보내요.
- 낮집에서 부위와 중량, 손질 방법, 픽업 시간을 정해 예약해요.
- 픽업 전말씀하신 두께로 썰어서 라벨을 붙여 포장해 둬요.
- 방문이름만 말씀하시면 꾸러미를 바로 건네드려요.
